
책 소개
의학 저널리스트인 저자는 우리가 약들의 효능에 대해 얼마나 잘못 알고 있는지 밝힌다. 저자는 1920~1930년대의 전전두엽 절제술과 1950년대의 전기충격 요법이 정신질환 치료에 어떻게 사용됐는지 추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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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판 서문 xiii 감사의 말 xxi 제1부 초기의 정신병원(1750~1900년) 제1장 정신병원 3 제2장 친절한 치료의 손길 29 제2부 암흑의 시대(1900~1950년) 제3장 양육에 부적절한 사람들 63 제4장 지능 과다 115 제5장 기적의 치료법과 뇌 손상 169 제3부 정신병원으로의 회귀(1950~1990년대) 제6장 현대판 연금술 223 제7장 환자의 현실 255 제8장 우리가 아는 이야기 309 제9장 국가적 수치 337 제10장 무시되는 뉘른베르크 강령 371 제4부 오늘날의 정신의학(1990년대~현재) 제11장 아주 비정형적이지는 않은 403 맺는말 461 개정판 후기 471 미주 515 색인 585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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