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타 맥다월 (지은이), 박혜란 (옮긴이)
시금치·2021-09-10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에밀리 디킨슨을 둘러싼 신화적 이미지를 깨고, 디킨슨이 친구들과 가족들에게 위트가 넘치는 수많은 시를 써서 채집하여 말린 꽃을 함께 보낸 다정한 친구이자 가족이었으며, 학교에서 배운 식물학 이론을 적용하여 식물을 탐구하고 기록한 열정적인 정원사이자 식물학자였음을 보여준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