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 마우 (지은이), 산더 흐리피운, 신국원 (옮긴이)
IVP·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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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와 흐리피운은 기독교와 다원주의가 공존 가능하며, 이때 기독교는 다원주의의 다양성을 섬세하게 이해하고 현대 사회의 여러 양상과 진지하게 교류하면서 존재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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