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형 (지은이)
도반 ·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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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미산 지킴이 이미형 훈장의 두 번째 성미산 이야기. 서울 마포구 작은 동네 낮은 산 성미산에는 새, 나무, 꽃, 사람, 마을과 숲이 자연 공동체처럼 존재한다. 여기에 우리가 미처 몰랐던 많은 새들이 있어 계절이 오고 갈 때마다 새들은 태어나고 자라고 여행자처럼 머물다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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