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준 (지은이)
딸기책방·202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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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은 달려온다>를 통해 우리나라 작가 최초로 볼로냐 라가치상을 수상한 신동준 작가가 2년 만에 색다른 그림책으로 어린이 독자를 찾아왔다. 우리에게 익숙한 전래동요, '석수장이 아들'에 생소한 이미지를 연결해 색다른 방식의 그림책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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