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 고드윈 (글), 안나 워커 (그림), 신수진 (옮긴이)
모래알(키다리)·202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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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의 보물들》과 《세상에 둘도 없는 반짝이 신발》로 멋진 호흡을 보여 준 제인 고드윈과 안나 워커의 신작이다. 제인 고드윈은 《작은 당부》를 쓰면서 "힘든 시절이지만 그래도 세상은 여전히 살 만하다고 내 자신에게, 어린이들에게 안도감을 주고 싶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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