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우리 시대의 탁월한 철학자들의 공동 저작이다. 1부는 신유물론의 최초 세대인 로지 브라이도티, 마누엘 데란다, 카렌 바라드, 사변적 유론자인 퀑탱 메이야수와의 인터뷰를 담고 있으며, 2부는 편저자인 릭 돌피언, 이리스 반 데어 튠의 논문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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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례 - 옮긴이 서문편저자 서문 I. 인터뷰들1장. 로지 브라이도티와의 인터뷰2장. 마누엘 데란다와의 인터뷰3장. 카렌 바라드와의 인터뷰 4장. 퀑탱 메이야수와의 인터뷰 II. 지도제작서론: 사유의 ‘새로운 전통’5장. 신유물론의 횡단성 6장. 이원론을 극단으로 밀어붙이기 7장. 성적 차이화(Sexual Differing) 8장. 남(여)성의 종말 감사의 말 참고 문헌 옮긴이 해설: 신유물론: 들뢰즈‘의/이후’ 유물론부록: 용어해설주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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