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한국과 인도네시아 중증 장애 시인들이 시로 만나 소통한 네 번째 시집. 한·인니 중증장애시인 7명의 작품 70편(원본과 번역본)이 한국어와 인도네시아어로 수록되었으며 불교와 문화예술이 있는 모임, ‘보리수아래’에서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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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인도네시아 중증 장애 시인들이 시로 만나 소통한 네 번째 시집. 한·인니 중증장애시인 7명의 작품 70편(원본과 번역본)이 한국어와 인도네시아어로 수록되었으며 불교와 문화예술이 있는 모임, ‘보리수아래’에서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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