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재나 클라크 (지은이), 김해온 (옮긴이)
흐름출판·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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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고상, 세계 환상 문학상 등을 수상한 《조나단 스트레인지와 노렐》의 저자 수재나 클라크가 16년 만에 선보이는 장편소설로, 환상적인 공간에서 홀로 살아가고 있는 ‘피라네시’라는 인물의 이야기다. 그는 왜 기억을 잃어버렸고, 왜 홀로 이 공간에 남겨진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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