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에 예니 (지은이), 이창남 (옮긴이)
문학동네·2001-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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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의 나이에 소설을 발표하기 시작해 '테크노 세대의 소설'이라는 평을 받은 스위스 작가 조에 예니의 데뷔작. <꽃가루방>은 이혼한 부모 속에서 제 자리를 찾지 못해 먼지처럼 떠다니는 18세 소녀의 조용한 고통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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