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 카르캥 (지은이), 임미경 (옮긴이)
창비·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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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 카르캥은 이 책에서 이미 알려진 사실들을 뒤집어놓으려는 야심을 부리기보다, 자신이 기존 저작들에서 천착해온 심리학을 토대로 의미 있는 하나의 관점을 제시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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