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근대 동아시아를 19세기 후반, 20세기 전반, 20세기 후반, 21세기 초반의 네 개 시기로 나누고, ‘다중거울’과 ‘추체험’을 통해 동아시아 근대사를 관통하는 시대정신을 비판적이고 균형감 있게 음미한다. 패러다임이 급격하게 바뀌었던 동아시아 근대 전환기의 맥락을 새롭게 포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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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동아시아를 19세기 후반, 20세기 전반, 20세기 후반, 21세기 초반의 네 개 시기로 나누고, ‘다중거울’과 ‘추체험’을 통해 동아시아 근대사를 관통하는 시대정신을 비판적이고 균형감 있게 음미한다. 패러다임이 급격하게 바뀌었던 동아시아 근대 전환기의 맥락을 새롭게 포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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