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20년 차 베테탕 주부인 저자는 ‘에코 미니멀 살림이스트’다. 요리, 청소, 빨래, 정리 등 같은 집안일을 하더라도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에코’롭게, ‘미니멀’스럽게 할지 고민한다. 쓰레기는 최소로, 세제는 천연으로, 물건은 재사용과 나눔으로, 공간은 더 심플하게 만들고자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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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차 베테탕 주부인 저자는 ‘에코 미니멀 살림이스트’다. 요리, 청소, 빨래, 정리 등 같은 집안일을 하더라도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에코’롭게, ‘미니멀’스럽게 할지 고민한다. 쓰레기는 최소로, 세제는 천연으로, 물건은 재사용과 나눔으로, 공간은 더 심플하게 만들고자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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