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사루비아 다방의 김인 대표가 이번에는 차를 만드는 일에 대해 내밀하고 진솔하게 풀어놓았다. 단지 음료를 만드는 것만이 아니다. 비틀거리는 뒷모습, 어떤 어깨의 윤곽, 사랑스러운 약점, 찻그릇에 드리운 그늘, 끝내 풀 수 없는 걸작의 비밀, 생의 최초의 냄새, 그가 채집한 모든 고유한 순간들을 찻잎으로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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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티 블렌더입니다: 향미는 소리도 없이2부 나의 샹그릴라: 사루비아 다방에서3부 예술이란 대체: 차에 스민 것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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