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드리히 니체 (지은이), 홍성광 (옮긴이)
연암서가·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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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는 “도덕 자체가 데카당의 징후라는 것은 인식의 역사에서 새롭고도 유일한 제1급 인식이다”라고 말하면서, 서구의 문화적 전통이 너무 ‘아폴론적’인 것에 치우쳐 있다고 비판한다. 그것이 지나치게 이성 중심적이고 개념 위주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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