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쇼 (지은이), 유동환 (옮긴이)
푸른나무·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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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사랑받는 귀여운 양을 주인공으로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는 ‘다름’에 대한 편견과 화합의 길, 그리고 다함께 사는 사회의 소중함에 대해 다룬 책으로 우화의 형식을 빌려 인권에 대해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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