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언어의 마술사라 불리는 김유정의 전집이다. 김유정의 작품을 김유정의 어투를 살리면서 현대식 언어와 표기로 바꾸어 오늘을 살아가는 독자들에게 보여주고자 하였다. 작품에서 이해하기 어려운, 30년대에 많이 쓰이던 어휘의 이해를 돕기 위해 1권 말미에 ‘김유정 작품 어휘 사전’을 별도로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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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마술사라 불리는 김유정의 전집이다. 김유정의 작품을 김유정의 어투를 살리면서 현대식 언어와 표기로 바꾸어 오늘을 살아가는 독자들에게 보여주고자 하였다. 작품에서 이해하기 어려운, 30년대에 많이 쓰이던 어휘의 이해를 돕기 위해 1권 말미에 ‘김유정 작품 어휘 사전’을 별도로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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