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가현 (지은이)
학민사 · 2001-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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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性)이 본능적인 종족 보존의 수단이 아니라 감각적 쾌락을 추구하는 수단으로 변화할 때 이를 '성혁명'이라고 한다. 이 책은 20세기 후반을 넘어 서구로부터 시작된 성혁명이 한국 사회에 도래하면서 겪게 되는 성가치관의 혼란과 무질서를 포착해내고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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