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왜요, 그 말이 어때서요?》의 저자가 들려주는 두 번째 이야기는 뉴스 제대로 읽는 법이다. 전작이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무심코 쓰는 차별어를 다뤘다면, 후속작인 이 책은 신문, 방송 등의 미디어에서 일상적으로 쓰지만 비판적으로 읽어야 하는 뉴스 언어들에 주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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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글: “뉴스, 믿어선 안 될까요?” 묻는 여러분에게1장특명! 헤드라인의 비밀을 찾아서신문 1면이 다 다른 이유 같은 사안, 다른 제목… 헤드라인의 비밀 왜 한쪽 손만 들어 주는 거 같지? 신문에 실리는 사진도 기사일까?-다시 보자! 뉴스 속 그 표현2장이건 진실, 저건 사실… 대체 뭘 믿어야 하죠?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가짜의 세계 그것이 알고 싶다! ‘익명의 취재원’ 숫자의 함정에 빠지지 않는 법 뉴스만 보면 우울하고 불안해지는 이유 -다시 보자! 뉴스 속 그 표현3장웃자고 한 말에 죽자고 달려들었다고요?농담과 무례함 사이, 진실의 무게 피해자는 울어도 울지 못한다 고정관념, 네가 왜 거기서 나와? 누군가의 죽음이 생중계되는 세상-다시 보자! 뉴스 속 그 표현4장낚지 마세요, 이제 그물은 사양합니다이것은 기사인가, 광고인가 ‘알고리즘’의 노예가 될 수는 없어 솔직히 궁금하지? 궁금해 죽겠지? 직관적으로 끌리는 뉴스는 위험해-다시 보자! 뉴스 속 그 표현나가는 글: 뉴스 보는 ‘매의 눈’을 선물합니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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