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캐그 (지은이), 전대호 (옮긴이)
필로소픽·2022-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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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호텔의 철학자들》에서 니체의 철학을 내밀한 자기 고백적 문체로 녹여낸 존 캐그 교수가 이번에는 윌리엄 제임스의 철학을 가지고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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