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다양한 시공간을 넘나들며 ‘검정’을 탐구하는 책이다. 서술자가 계속해서 바뀌는 책의 시선은 먹, 타투, 블랙홀, 만년필, 검은 고양이, 동굴 등 ‘검정’과 관련한 여러 소재와 미술 작품들을 경유하며 삶의 흔적으로서 ‘검정’이 지닌 다양한 표정을 포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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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인간만년필전염병아담의 사과재택근무검은 숲블랙 미러노아의 말만남과 헤어짐어둠 속의 접촉손때블랙홀과 웜홀시간과 방극야어두운 방미아먹 만드는 사람검은 흙방화범쿠로 신드롬큐레이터의 오후사진가의 이메일 중에서동굴로 들어간 사람들우표를 들여다보며유서병원블랙박스쓰기와 읽기재개의 얼굴수장고에서어떤 설계안검은 지도혹꿈야간산행전시장에서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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