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영(無影) (지은이), 무인(巫人) (지은이)
곰단지·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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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 꼬이기만 하고 설명이 안 되는 일들이 많다. 과학으로 이성으로 설명할 수 없는 부분들을 풀어내는 사람들, 소위 기가 통한 사람들이다. 해결되지 않는 부분들의 뿌리를 전생으로 풀어낸다. 무수한 사례들 중 추리고 추려서 한 권의 책을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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