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매 (지은이), 조성환 (옮긴이)
글항아리·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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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572편에 대한 이야기가 오롯이 담겨 있다. 국내에서 처음 완역되는 청대의 저명한 시인 원매의 작품이다. 원제는 ‘자불어子不語’로, 『논어』 「술이」 편의 ‘자불어괴력난신子不語怪力亂神’에서 따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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