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포엠하우스 19권. 경남의 대표적 시인들이 참여하는 포엠하우스 동인집. 포엠하우스 동인은 지난 2000년 결성되어 지금까지 22년간 이어져 오고 있는데, 최근에는 각 동인들이 주목의 활동을 하고 있어 문단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목차펼치기접기
차례이 병 관안다미로 받은 사랑윤슬에 빠지는 날습관이 된 적바림다님길이 신기한 나라약수터 풍경자문자답깜냥 되는 분 어디 계시나요송 미 선가면을 대하는 태도접음의 미학풀밭오로라헛웃음을 한곳에 모아까치밥정전정 보 암밥맛산자는 깨달은 자연명치료 거부서단풍방생잠눈물최병철멀미봄이 문을 열어줄까장어열쇠비늘인터체인지국화장 정 희오늘의 감정목요일 오후 네 시커피 물이 끓는 시간보쌈어떤 날진눈깨비삼계동 시편 2김 미 희바이러스 시대은유봄의 머리말지붕우산딸기처방전서리꽃이 오고 있다김 미 정장미의 뱀슬도결빙의 습관분실물 보관함손톱의 낮잠어진이그림으로 들어간 여자 박 상 길봉하할머니의 나라눈길까마귀이 복 희님 마중나지막한 회현마을디스카운트반려해반천 개망초 70성품양 민 주진창길은행을 굽다계곡물 소리오다가 만 눈낙동강 어머니낙동강 아버지길 위의 뱀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