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라슨 (지은이), 이경남 (옮긴이)
생각의힘·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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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1941년, 찬란하고 끔찍했던 시대의 초상을 그린 걸작. 1940년 5월. 처칠이 총리로 임명된 때부터 만 1년 동안의 내용을 담고 있다. 제2차 세계대전 초기에 영국은 독일의 공습을 받고, 언제 어떻게 될지 한 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위태로운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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