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타 쇼지 (지은이), 권연수 (옮긴이)
늘봄 · 201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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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 하루키와 나쓰메 소세키. 이들이 일본의 국민작가라고 할 수 있는 가장 큰 이유는 그들이 살았던 시대상과 사회상은 물론 그 향방까지도 작품에 꾸준히 반영해왔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관점에서 서로 비교해가며 두 작가의 작품에 대한 새로운 읽기를 시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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