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모토 켄조 (지은이), 이세 히데코 (그림), 길지연 (옮긴이)
봄봄출판사 ·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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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발이는 길을 마음대로 돌아다니는 강아지다. 왜 다리가 세 개인지, 아무도 모르고 세발이도 신경 쓰지 않는다. 소년은 엄마가 돌아가신 뒤, 숙모네 맡겨졌다. 모두들 친절했지만 소년은 늘 혼자였다. 학교에 가지 않게 된 후, 세발이와 마주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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