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10년 전 ‘스님은 사춘기’ 책이 살아온 이야기가 중심이었다면, ‘스님은 아직도 사춘기’는 깨달음과 수행, 화두를 기본으로 종교에 대한 견해와 세상에 대한 생각을 61개의 법문에 담고 있다.
목차펼치기접기
1장 아직도 난 모르겠네고독한 늑대가 돼라 12혁명적 이단아가 되자 14어느 것이 참다운 부처인가? 16비둘기만큼 살을 내놓으시오 18도(道)를 구하는 사람들의 착각 22고양이가 쥐 잡듯이 어미 닭이 알 품듯이 24도(道)를 향해 가는 길 26오직 알 수 없는 모름만 남은 자리 28뒤돌아보지 말라 30다시 또 묻노라, 이뭣고? 32마음에서 힘을 빼라 36얻기 위해서가 아니라 버리기 위해 묻다 38다만 알지 못함을 아는가? 40원리전도몽상(遠離顚倒夢想) 구경열반(究竟涅槃) 442장 마음달 홀로 천강(千江)을 비추다나는 누구인가? 50깨달음에 대한 욕망 54이름 없는 잡초란 없다 56죽음보다 더 큰 스승은 없다 58구름 가듯 물 흐르듯 60물음의 종교, 믿음의 종교 62첫 깨달음, 그러나… 64인생은 나그네 길 66철학적 사유와 자유 70불교의 감옥에서 우리는 탈출했는가? 72영리한 사람, 미련한 사람 74지옥과 극락의 자리 78부처님 앞에 당당한 ‘갑’이 되자 80불사선불사악(不思善不思惡) 823장 세간(世間)의 부처 출세간(出世間)의 중생도반(道伴)을 위해 소머리를 삶다 86다비식에 울려 퍼진 〈나그네 설움〉 90“방에 몸을 맞춰야지 몸에 방을 맞춥니까?” 94재가자 스승 백우 거사 96주막 노파에게 삼배(三拜)를 올리다 98“백골이 연산이다, 이놈아!” 102권력 앞에 비굴하지 말자 106“인제 보니 해인사가 도둑놈 소굴이었습니다” 108선종(禪宗)의 가풍과 종정 112“네 말이 틀림없지만 그래도 참 섭섭하구나” 114불교를 바로 세울 두 기둥 118함부로 입 놀릴 수 없는 여법(如法)한 기운 112“용돈은 내가 줄 테니 가서 주지나 잘해” 126신도들에게 삼배를 올린 이유 128“스님, 입시기도 수입이 얼만지 아십니까?” 132불전함 열쇠를 신도들에게 맡기다 1364장 당신의 행복은 어디에 있나요?햇볕과 바람은 차별하지 않는다 140중생이 아프면 부처도 아프다 142사회운동은 또 다른 수행의 길 144격변의 시대 앞에 서다 146‘불자여, 눈을 떠라!’ 150성동구치소 동안거 152세간(世間)의 스승들 156개혁을 말하던 우리가 작은 ‘서의현’이 되다 158권력에 취하고 세속에 중독되고 160“스님이 왜 정치에 관심을 둡니까?” 162오래 살면 행복할까? 166무소유의 수행자 디오게네스 168스님, 어떤 게 잘 사는 겁니까? 172인류를 구원할 진짜 백신 174우리는 모두 형제들이다 176고난의 칼날에 서라 180함께 가야 할 평화의 길 184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