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판해설: 최열, 목수현, 조은정, 주해나 (옮긴이), 박재용
갤러리현대·2019-12-18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한국 근대미술에서 현대미술로의 흐름을 집약적으로 보여주고 1910년대부터 100여년에 걸친 시대정신도 구현하고자 했다. 그래서 화가가 살던 당시의 삶이 반영된 '당대성'에 주안점을 둔 작품들을 선별했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