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림 (지은이)
라곰·202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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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 않고, 버리지 않는 착한 미니멀리즘. 일회성으로 왕창 비우고, 영양가 없는 것들로 몸도 마음도 채우는 삶은 이제 그만, 오랫동안 지속할 수 있는 건강하고 착한 미니멀리즘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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