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리 스미스 (지은이), 주노 맥 (지은이), 이명훈 (옮긴이)
오월의봄·2022-01-15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성노동자이자 성노동자 권리 운동 활동가인 저자들이 쓴 책으로, 비매춘부들의 추상화된 언어에 가려져 왔던 현직 성노동자들의 생생한 발언들에 기대, 매춘을 둘러싼 이분법에 반대한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