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영 (지은이), 송효정 (그림)
크레용하우스 · 20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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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 라면 가게에는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할머니 할아버지 귀신이 살고 있다. 할머니 할아버지 귀신은 부부로 살 때처럼 티격태격 아웅다웅하지만 마음이 따뜻해서 숲속 라면 가게가 잘 되도록 돕고 상수 씨가 도둑질을 그만하도록 이끌고 초호의 소원이 이루어지길 빌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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