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욤 뮈소 (지은이), 윤미연 (옮긴이)
밝은세상·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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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과 줄리에트, 그레이스와 마크 루텔리는 사랑을 지키기 위해 주어진 운명을 거부하고 현실과 싸워나간다. 화해와 용서는 어둠을 극복하고 밝고 환한 세계로 나아가고자 하는 그들이 가장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숙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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