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인종 차별은 아닌데 옆집은 좀..” 사람들은 왜 다문화를 반대하는 걸까? 다문화주의의 적은 진짜 인종 차별일까? 인종주의의 시대는 지났다. 한국의 순혈주의 신화도 무너졌다. 그 자리엔 다문화주의 신화가 들어섰다. 이제는 인구 5퍼센트가 외국인인 다문화 국가로의 전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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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위드 코로나 그리고 위드 이주자1 _ 다문화 현상을 바라보기 위한 키워드서는 데가 바뀌면 풍경도 달라진다문화도 인종도 아닌 에스니시티누가 한국인인가다문화라는 단어2 _ 한국의 외국인들그들은 누구인가그들을 부른 것은 한국 사회다같은 외국인, 다른 정책3 _ 다문화 정책이 말하고 있는 것결혼 이주자 ; 한국인 2세를 낳아 줘이주 노동자 ; 돈 벌었으면 고향에 다시 돌아가 줘불법 체류자 ; 한국에 눌러앉지 말아 줘친이주자 시민 단체, 그들은 누구인가4 _ 다문화를 반대하는 사람들누가 다문화를 원하는가그들은 어떻게 한국 사회를 위협하는가이주 노동자가 유일한 대안인가이주 노동자 수입은 잘못된 처방이다5 _ 다문화주의, 민족주의 그리고 글로벌 자본주의의 충돌이민 반대는 인종 차별인가같은 이민 반대, 다른 민족주의글로벌 자본주의와 민족 국가의 충돌한국은 다문화 국가가 될까결국은 구조적 문제다에필로그 ; 평등한 다문화 세계를 향하여전환기의 한국 사회축복받을 다문화 세계를 향하여주북저널리즘 인사이드 ; 좋은 게 좋다는 착각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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