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유미 (지은이)
허밍버드·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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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미 작가의 첫 번째 인문 에세이다. 이번 작품 <또 오해하는 말 더 이해하는 말>에서 작가는 일상에서 직접 모은 50개의 문장 사례를 통해 속을 턱 막히게 하는 타인의 말을 어떻게 걸러야 하는지, 나를 지키기 위해 어떤 말을 써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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