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열 명의 작가들이 자신들의 마음의 문을 처음으로 두드린 음악을 고백한다. 소설가, 시인, 뮤지션, 디자이너 등의 작가들은 제법 그들을 닮아 그들이 처음으로 좋아했던 음악과, 그 시절을 이야기한다. 그들이 음악을 만난 삶의 순간이 다양한 만큼 그들의 첫 음악도 다채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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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명의 작가들이 자신들의 마음의 문을 처음으로 두드린 음악을 고백한다. 소설가, 시인, 뮤지션, 디자이너 등의 작가들은 제법 그들을 닮아 그들이 처음으로 좋아했던 음악과, 그 시절을 이야기한다. 그들이 음악을 만난 삶의 순간이 다양한 만큼 그들의 첫 음악도 다채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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