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2009년 제54회 현대문학상 수상자로 마종기 시인이 선정되었다. '오랫동안 이국에 살며 이국의 이국으로, 변방에서 변방의 변방으로 자신을 밀어 넣으며 잊을 수 없는 모국어로 씌어진 글들(시인 최승호)'이라는 평가를 받은 '파타고니아의 양' 외 6편의 당선작과, '정신과 병동' 외 7편의 자선시를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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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제54회 현대문학상 수상자로 마종기 시인이 선정되었다. '오랫동안 이국에 살며 이국의 이국으로, 변방에서 변방의 변방으로 자신을 밀어 넣으며 잊을 수 없는 모국어로 씌어진 글들(시인 최승호)'이라는 평가를 받은 '파타고니아의 양' 외 6편의 당선작과, '정신과 병동' 외 7편의 자선시를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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