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희 (글), 정인성 (그림), 천복주 (그림)
토끼섬·20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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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기억해야 할 우리의 슬픈 역사, ‘제주4·3’ 그림책. 꽃 같던 사람들을 기억하며 그들이 있었던 자리에 헌화하는 그림책이다. 아름다운 제주의 풍경 속에 툭, 떨어졌던 사람들을 그림책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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