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베르트 플라팅거 (글), 앤자 코너 (그림), 류일윤 (옮긴이)
글뿌리·201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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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칸트키즈 철학동화 시리즈. 철학적이고 깊이있는 이야기를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아이들 스스로 생각하는 훈련을 하게 하여 생각의 깊이를 넓히고, 옳고 그름에 대한 판단력과 인생을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지혜와 가치관을 형성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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