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점심 메뉴 선정에 진심인 사람을 위한 꿋꿋이 혼자 점심 먹는 사람을 위한 점심시간을 틈타 딴짓하는 사람을 위한, 시인 9명이 점심시간에 써내려간 시집. 시인들은 시 다섯 편을 통해 매일 반복되는 점심의 시간과 공간에 새로운 질감과 부피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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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메뉴 선정에 진심인 사람을 위한 꿋꿋이 혼자 점심 먹는 사람을 위한 점심시간을 틈타 딴짓하는 사람을 위한, 시인 9명이 점심시간에 써내려간 시집. 시인들은 시 다섯 편을 통해 매일 반복되는 점심의 시간과 공간에 새로운 질감과 부피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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