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안 아이그너 (지은이), 유영미 (옮긴이)
갈매나무·202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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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과 미신이 힘을 얻는 탈진실과 비이성의 시대에 더욱 귀하고 절실해진 ‘과학’의 중요성을 말하는 책이다. 나아가 ‘과학적 사고’야말로 허위와 위선에 맞서 세상을 정확하게 바라보고 사랑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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