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그림만 봐도 낱말의 뜻이 저절로 이해되는, 이제까지 없었던 새로운 형태의 그림책 시리즈이다. 두 권으로 구성된 형용사편에서는 총 400여 개의 형용사를 익힐 수 있다. 형용사편 2권은 같은 범주의 낱말들을 모아서 하나의 상황 안에 녹여서 제시하는 그림백과 형식의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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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만 봐도 낱말의 뜻이 저절로 이해되는, 이제까지 없었던 새로운 형태의 그림책 시리즈이다. 두 권으로 구성된 형용사편에서는 총 400여 개의 형용사를 익힐 수 있다. 형용사편 2권은 같은 범주의 낱말들을 모아서 하나의 상황 안에 녹여서 제시하는 그림백과 형식의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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