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2022 대구광역시교육청 책쓰기 프로젝트>에서 선정된 책으로, 십대들이 ‘사랑’을 주제로 쓴 작품집이다. 깊이와 넓이의 끝을 알 수 없는 ‘사랑’에 대해 4명의 10대 학생 작가들이 고민하고 대답하고 또 고민하고 대답하면서 용기 내어 한 땀 한 땀 엮어서 탄생시킨 작품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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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대구광역시교육청 책쓰기 프로젝트>에서 선정된 책으로, 십대들이 ‘사랑’을 주제로 쓴 작품집이다. 깊이와 넓이의 끝을 알 수 없는 ‘사랑’에 대해 4명의 10대 학생 작가들이 고민하고 대답하고 또 고민하고 대답하면서 용기 내어 한 땀 한 땀 엮어서 탄생시킨 작품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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