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스무 살을 갓 넘긴 때부터 ‘탐욕으로부터 자유로운 삶’이라는 뜻을 품고 서른 해를 훌쩍 넘기도록 기독여성으로서 환경운동의 한길을 걸어온 유미호, 약자를 향한 따뜻한 마음을 품고 30여 년 가까이 개인의 개성이 골고루 살아나는 ‘대화와 협력의 공동체’를 꿈꾸다가 한나 아렌트의 정치사상을 공부한 또 다른 기독여성 이인미가 의기투합하여 이 책을 펴낸다. 이 책은 여든 가지 환경 살림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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