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비 제르맹 (지은이), 류재화 (옮긴이)
1984Books·2022-03-15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자신만의 독특한 언어와 문체로 세계에 도시라고 있는 비참과 그 안에서 살아가는 인간 내면에 깃든 악과 고통의 형이상학적인 의미를 모색하는 작가, 이 시대의 반 고흐로 불리는 실비 제르맹의 에세이. 철학과 시적 언어의 경계에서 소설 속 등장인물들을 주제로 글쓰기에 대해 탐구한 작품이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