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독립 자주 정신을 국민에게 일깨우고 세상의 문물과 사람의 도리를 가르친 선각자 이승만의 진면목을 찾기 위해 그 뜻을 알리고자 만든 책으로, 1898년 <협성회회보>부터 첫 일간지 <매일신문>과 <제국신문>, 1913년 <태평양잡지>, 1931년 <태평양 주보>에 실린 이승만 박사의 모든 논설문을 3권의 책으로 엮었다.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독립 자주 정신을 국민에게 일깨우고 세상의 문물과 사람의 도리를 가르친 선각자 이승만의 진면목을 찾기 위해 그 뜻을 알리고자 만든 책으로, 1898년 <협성회회보>부터 첫 일간지 <매일신문>과 <제국신문>, 1913년 <태평양잡지>, 1931년 <태평양 주보>에 실린 이승만 박사의 모든 논설문을 3권의 책으로 엮었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