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타 지히로 (지은이), 임경화 (옮긴이)
소명출판·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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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냉전체제 속에서 미국에 안보문제를 의지해야 했던 한국과 타이완이 미-일 간의 오키나와 반환 교섭에 어떻게 관여했는지를 전면적으로 파헤친 책이다. 미국이 주도하는 세계질서가 동아시아에서 작동하는 양상에 겹쳐 이 지역의 여러 정부와 오키나와 주민이 어떻게 상호작용했는지를 한눈에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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