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잔 제퍼스 (지은이), 최권행 (옮긴이)
한마당·201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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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들이 인디언들의 땅을 무력으로 점령하던 그 시절에 한 인디언 추장이 남긴 명연설이다. 인간과 자연이 원래 한 몸이라는 인디언의 오랜 믿음을 담은 감동의 서사시로, 깊은 깨우침을 주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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