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이도 (지은이)
스타북스·20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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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년 자유신문, 196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해 60여 년간 문학 활동을 펼쳐 온 박이도 시인이 평생 받아 소장하고 있는 육필서명본 중에서 그 필자들과 맺었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한 산문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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