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시리우스와 ‘강검’ 등의 활약으로 밀어닥친 마물 대군을 물리치는 데 성공했지만, 그것은 일시적인 것에 불과했다. 무한대라고도 할 수 있을 만큼 마대륙에서 잔뜩 몰려드는 마물들의 공격을 버텨내기 힘들겠다고 판단한 시리우스 일행은 전선 기지를 포기하고 왕도에서 요격하여 결판을 내기로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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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우스와 ‘강검’ 등의 활약으로 밀어닥친 마물 대군을 물리치는 데 성공했지만, 그것은 일시적인 것에 불과했다. 무한대라고도 할 수 있을 만큼 마대륙에서 잔뜩 몰려드는 마물들의 공격을 버텨내기 힘들겠다고 판단한 시리우스 일행은 전선 기지를 포기하고 왕도에서 요격하여 결판을 내기로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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